지난 11일 저녁 대구 2·28 기념중앙공원 맞은 편에서 열린 2024파워풀대구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홍준표윤석열이준석윤석열정말답답김정은과뭐가다르냐윤을김정은과비교심하다이준석멀리하라이준석은인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홍준표 "장한석 모여본 들 지선 어려워…살려면 尹 사람 다 도려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장동혁, 황교안의 길…국힘 장외투쟁 한숨 그 자체"이준석 "진보 진영 위선…조국혁신당 사태에 입도 뻥긋 안 해"제1야당 새 사령탑 장동혁 앞 난제…'특검·정당해산·계파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