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초청하면 기꺼이 달려가 술잔을 기울일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3년 6월 10일 경남 양산 문재인 전 대통령의 평산마을 사저를 찾아 문 전 대통령과 건배를 하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조국윤석열만찬회동요청시무조건술도하겠다대통령보다술약하지만이재명과고량주250750은못마셔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