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차기대권주자육사나온군인별달고싶을것별달고싶지만연마를아직은아냐욕심낼생각없다윤석열보다는잘할자신박태훈 선임기자 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그것이 뭐냐"관련 기사오세훈,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예상했다…무죄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