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화 씨가 지난 7일 오후 유세차에 올라 "고민정 후보 마음이 착하고 섹시하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고민정김미화서울광진을지원유세고민정착하고섹시우유빛깔미모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