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지난 1월 10일 부산을 찾았을 때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우승을 차지했던 1992년 이 적힌 티셔츠를 입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지자로부터 조국 이름과 조국혁신당 기호 9가 적인 롯데 유니폼을 선물받은 뒤 '고맙다'며 이를 자신의 SNS에 소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조국한동훈한동훈롯데염종석처럼우승승리부산민심흉흉하니롯데팬참칭확쌔리마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