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지도부가 비례대표? 우스운 일"→ 김철근 "전례 많다"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오른쪽)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차 공관위 브리핑을 마치고 김철근 사무총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개혁신당비례대표발표김철근사무총장배제김철근사퇴의사이준석최측근김종인주도김종인지도부가왜비례대표김철근전례많다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