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진작가 유섭 카쉬가 1941년 12월 30일 찍은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의 사진(왼쪽)과 지난 25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머그샷. 트럼프가 처질의 화난 표정을 일부러 흉내낸, 정치적 계산아래 찍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로이터=뉴스1ⓒ 뉴스1 DB 관련 키워드서정건경희대교수트럼프머그샷정치적계산처칠흉내앵그리버드100억모금바이든내로남불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