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대장암 4기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하자 격려는 커녕 '불인두로 지지는 고문을 하겠다'는 등 악플을 단 이들이 있었다며 모두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
진혜원 부산지검 부부장 검사가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소장에 '정치권 복귀를 위하여 절치부심하며 지내고 있는'이라고 전 전 의원을 지적했다. 이에 전 전 의원은 진 검사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주기 위해 '정치복귀에 절치부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장암을 떨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암환자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
전여옥 전 의원이 '모자를 벗어보라'는 일부 조롱에 보란 듯 모자를 벗은 모습을 공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