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김삿갓' YS '아침이슬' 박근혜 '빙고' 文 '백마강' 美 오바마 '어메이징' 으뜸…日 고이즈미는 엘비스 춤도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백악관 국빈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아메리칸 파이'를 열창하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여길 보라'며 놀라워 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2006년 6월 30일 미국 테니시주 멤피스의 엘비스 프레슬리 저택을 찾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프레슬리의 히트곡 '러브미 덴더'를 부른 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프레슬리 춤을 흉내내는 모습. 로이터· AFP=ⓒ 뉴스1
2015년 6월, 미국 사이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교회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장례식에서 무반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부르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미 의회방송 갈무리) ⓒ 뉴스1
전두환 전 대통령이 12·12 쿠데타 성공 직후, 군 관계자 등이 모인 회식자리에서 자신의 애창곡인 '방랑시인 김 삿갓'을 부르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2년 , 제16대 대선당시 직접 기타를 치며 '상록수'를 부르는 영상을 선거운동의 하나로 내보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이던 2019년 9월 19일 SBS '집사부 일체'에서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열창하는 모습. (SBS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