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던 미셸 예희 리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도교서울지국장이 26일 밤 자신에게 보내온 욕설문자를 트위터에 공개했다. 입에 담긴 힘든 욕설과 저주가 섞인 문자로 이를 본 많은 이들이 깊은 우려를 자아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미셸 예희 리워싱턴포스트윤석열인터뷰욕설댓글트위터X같다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