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과 美 정보분석센터 인접…도감청 쉬운 환경 청와대→용산으로 이전 서두른 탓, 도감청 방지 '구멍'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 뉴스1 DB용산 대통령실(오른쪽)과 국방부 청사(왼쪽) 모습. 주변에는 일부 미군시설이 존재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대한민국 반환 절차를 밟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미CIA도청감청도감청창문벽김병주김종대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