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천 "靑인사검증 '엄지 올리면' 엄청 부담…'정순신 소송' 檢 알았을 것"

"인사권자 의도가 가장 중요…검증시 인터넷 검색 필수"

본문 이미지 -  대통령실이  지난해 9월 19일 공개한 '공직 예비후보자 사전 질문서'. 마지막 10항 6조에 '본인 또는 가족과 관계된 민사. 행정소송이 있는지'는 정순신 변호사가 아들의 강제전학을 막아 달라는 행정소송 이력을 적는 부분이다. ⓒ 뉴스1
대통령실이 지난해 9월 19일 공개한 '공직 예비후보자 사전 질문서'. 마지막 10항 6조에 '본인 또는 가족과 관계된 민사. 행정소송이 있는지'는 정순신 변호사가 아들의 강제전학을 막아 달라는 행정소송 이력을 적는 부분이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