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대통령이 재임시절 집무실에서 큰딸 말리아(왼쪽)와, 관저에서 부인 미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