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55일 청와대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뒤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웃으며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양향자 "이혜훈 '인턴 너 IQ 한자리야' 폭언은 순한 맛…청문회 통과 어렵다"국힘 김성태 "이혜훈, 朴도 외면 尹때도 발탁 무산…그렇다고 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