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생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급인 청와대 청년비서관에 임명된 것에 대해 '공부의신'으로 유명한 강성태씨는 9급 공무원이 되기 위해 하루 10시간싹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25살에 1급이 될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고 싶다"고 비꼬았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