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 News1 조선일보의 21일 '성매매' 관련 기사 일러스트와 이에 대한 23일 사과문.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이혜훈 논란, 李 대통령이 보수 흔들려고 발탁했나 의심 들 정도"與 원내대표 출마 진성준 "이혜훈 발탁, 잘한 인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