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4일, 국정원 '이름없는 별' 추모공간을 찾아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가 하늘의 별이 된 고인들을 위로하고 애국심에 고개 숙였다. (청와대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