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공사 들어가기 전 마을간담회 있어" 소통 부재도 일축문재인 대통령 사저가 들어설 예정인 경남 양산 하북면 일대의 주민들이 지역 곳곳에 사저 건립 반대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