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강 대변인은 22일 "의사면허는 '강력범죄 프리패스권'이 아니다"며 의료법 개정안에 반발하고 있는 의사단체를 겨냥했다. 이에 임현택 소아청소년과의사협회장은 "의사를 살인자, 강조, 성범죄자 취급했다"며 강 대변인을 "이 XX여자"라고 지칭하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