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나 전 의원은 "우리는 눈 하나 제대로 못 치우는 분통터지는 서울, 정인양을 끝내 지켜주지 못한 무책임한 서울을 보고 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2021.1.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나경원국민의힘서울시장보궐선거보선안철수박원순이태원관련 기사'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한 군데도 없어"임이자 "이진숙을 재보궐? 이정현 계속하란 법 없어…보궐공관위 꾸릴 수도"나경원 "공관위 결정 아쉽겠지만 주호영 당에 남아야, 이진숙은 전략적 재배치"[도전! 6·3 지선] 김정태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베드타운, 서남권 경제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