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고(故) 김근태 전 민주당 상임고문의 9주기를 하루 앞둔 29일, 모란공원을 찾아 조용히 참배하고 왔다고 알렸다. 임 전 실장은 김 전 고문이 자신에겐 정신적 스승이었다며 그가 몹시 그립다고 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배현진 인성이…" 배현진 "뭐 눈에 뭐만…초라해지지 말라"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