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5일 당시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윤 총장 장모건을 재수사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