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트럼프 지지자가 대규모 부정투표가 진행됐다며 그 증거로 제시한 네바다주 등의 투표자수와 예상투표수. 네바다주(맨 위)의 경우 127만7000명이 투표에 참여했는데 예상투표수는 159만3143표에 이를 전망이라는 것으로 바이든 지지자들이 중복투표로 득표수를 늘렸다는 주장이다. (민경욱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