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총선을 말하다! 길 잃은 보수정치, 해법은 무엇인가' 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하정우, 출마도 고향도 처신도 애매…간보지 말고 당장 밝혀라"성일종 "홍준표 총리설 살아 있다, 野 흔들 지렛대…洪 잘 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