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주변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92)가 위안부 관련 단체 후원금 사용이 투명하지 않다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비판, 파문이 일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