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4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노회찬 당시 정의당 동작을 후보(왼쪽부터)가 '노유진의 정치까페' 팟캐스트 포털 라이브 방송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