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37개 정당을 표기해야 하는 바람이 길이가 무려 48.1cm에 달해 우리나라 선거사상 최장 투표용지로 기록됐다. 이에 따라 자동개표가 불가능, 수개표를 진행한다. ⓒ News1 이동해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