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경호처 통해 범죄 증거 파기할 가능성 높아"자료사진. (공동취재) 2024.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군인권센터채상병윤석열윤석열 파면압수수색공수처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채 상병 순직 2주기…군인권센터 "곧 실체 규명될 것"[뉴스1 PICK]'무죄 확정' 박정훈 대령, 해병대 수사단장 복귀...1년 11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