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동반자' 격상에 따라 방산 협력 확대 논의김명수 합참의장과 로미오 브라우너 필리핀 합참의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환영 의장행사를 마친 뒤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김명수합참의장필리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내란특검 "尹 보석 사유 해당 안 돼…외환 의혹 책임 있는 자세 보여라"내란특검 '北 무인기 의혹' 김용현 방문 조사…金 "안보 위태롭게 해"내란 특검, '평양 무인기 의혹' 이승오 합참 본부장 재소환내란 특검, 김명수 합참 의장 참고인 조사…'평양 무인기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