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안전 최우선으로 임무 수행"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에서 39사단 장병들이 산불 진화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2작전사령부산청 산불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김경수 육군37보병사단장 취임…"도민과 함께하는 충용부대 육성"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