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참전 아일랜드계 용사 추모힐데가르드 노튼 아일랜드 아동청소년부 차관이 20일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백승주노튼6·25전쟁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