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하라 마이코 히토츠바시대 교수 인터뷰이치하라 마이코 히토츠바시대학 국제·공공정채대학원 교수.(외교부 공동취재단)ⓒ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치하라 마이코히토츠바시대학가짜뉴스악의적 정보한일관계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