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사대리, 사태 경위 처음으로 언급…"한국이 민감 정보 잘못 다뤄"'국가 대 국가' 문제 아니라지만…들끓은 韓 여론 진화는 아직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1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암참 초청 특별 간담회에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에너지부(DOE) 본부 전경.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민감국가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방미원자력협정수출 민감품목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러트닉 집중 공략 관세협상 '돌파구'…李대통령-트럼프 '톱다운' 담판'주한미군 비용·역할''마스가'…美언론 주목한 한미정상회담 난제"이빨 흔들려"…'국익 총력전' 李대통령 한미 관세협상 뒷이야기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에 농산물 포함…안보 패키지 안정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