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등 3개 부처 참여…업무협약 후속 조치석종건 방위사업청장(가운데)과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왼쪽),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지난해 9월 2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우주산업 표준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4.9.27/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우주항공청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우주 산업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中 드론 굴기 맞대응"…한미 공급망 구축 함께 나선다첨단 AI 육·해·공 드론 한 곳서 본다…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개막원스톱수출 지원단 '美 상호관세' 항공기업 애로 점검…"체계적 지원"국산헬기 '수리온' 세계화… 소방청 등 7개 부처 협의체 출범방사청 등 7개 부처, 최초의 국산헬기 '수리온' 발전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