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출범 후 첫 정례 연합 훈련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실시를 하루 앞둔 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2025.3.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북핵한미동맹FS프리덤실드자유의 방패칼빈슨함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한미 합참의장 "전작권 전환, 연간 평가에서 의미 있는 진전 이뤄"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에 상당한 진전 공감"합참의장 후보자 "정치적 중립 엄격히 준수…한미동맹 대비태세 강화"이재명 정부 첫 합참의장 인사청문회…'동맹 현대화' 입장 주목성일종 국방위원장 “동맹 현대화, 정부 구상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