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사업회에서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안토니노 프렌자 해군 대외협력실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이탈리아해군백승주전쟁기념사업회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