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감된 국방예산 복원하고 군 지휘부 조속히 임명해야"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향군트럼프젤렌스키한미동맹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