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우호 정서 제고 위해 中과 교류·소통 지속"지난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윤 대통령의 불구속 수사를 권고할 것을 인권위에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캡틴 아메리카주한중국대사관노민호 기자 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