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관계 복원·우크라 재건 사업' 모두 수요 발생우크라 재건 사업 참여로 미국의 '청구서' 대응 카드 마련 가능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훼손된 건물이 보인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크라이나 재건북러동맹우크라전쟁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그린란드 눈독' 트럼프 "러·중, 美 없다면 나토 두려워하지 않아"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