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안보에 곳곳에서 '딥시크 차단'…한중관계엔 영향 없나

中, 국가정보법 근거로 딥시크에 데이터 제출 요구 가능성
11월 APEC 계기 시진핑 방한 추진에…한중 모두 '관계 관리' 모색

본문 이미지 - 중국 AI 업체 딥시크의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중국 AI 업체 딥시크의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한 부처 모니터에 딥시크 차단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한 부처 모니터에 딥시크 차단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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