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령관을 지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두번째줄 왼쪽부터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육군특전사령관.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보직해임곽종근이진우여인형박안수기소휴직국방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