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직후 방문…'안정적 한일관계 발전' 메시지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현충탑을 나서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국립서울현충원한일관계비상계엄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