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행위 충격·분노 금할 수 없어…강력 규탄"1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의 버번 스트리트에서 새해를 맞이하던 인파를 향해 흰색 픽업 트럭이 돌진하며 운전자가 총을 난사해 최소 10명이 숨진 현장에 기마 경찰이 출동을 하고 있다. 2025.01.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 뉴올리언스트럭 테러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