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극 예비역 제독(가운데)이 알레이버크 제독 부부(왼쪽)와 함께 찍은 사진. (해군 제공)관련 키워드박찬극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