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구래 본부장, 2024 한-EU 국제학술포럼 축사외교부 전경. 2024.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구래외교부미국패권안보정윤영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관련 기사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트럼프, 마두로 축출 배경엔 '中 견제'도…"서반구 침범 용납 못 해"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