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엔대표부 국경일 리셉션서 패션쇼인권이사국 선거 앞두고 '소프트 외교'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한복 패션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준국(하늘색 한복) 주유엔 한국대사.(주유엔 한국대표부 제공)조선시대 왕 옷차림으로 등장한 야쿠프 쿨하네크 주유엔 체코대사.(주유엔 한국대표부 제공)분홍빛 한복을 입은 주유엔 오스트리아 대사 가족.(주유엔 한국대표부 제공)'한복 패션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유엔 한국대표부 제공)관련 키워드주유엔 한국대표부황준국소프트 외교외교부유엔인권이사회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