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경력 전문 외교관…외교부 "네트워크 구축에 강점"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한 아프리카재단 이사장노민호 기자 '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