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경력 전문 외교관…외교부 "네트워크 구축에 강점"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한 아프리카재단 이사장노민호 기자 홍콩 법원, '톈안먼 추모집회' 활동가 2명 국가전복 선동 유죄지난달 中 광시 덮친 태풍 '마이삭'…159명 사망·10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