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경력 전문 외교관…외교부 "네트워크 구축에 강점"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한 아프리카재단 이사장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