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경력 전문 외교관…외교부 "네트워크 구축에 강점"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한 아프리카재단 이사장노민호 특파원 反부패 칼바람 속 내주 中 5중전회…당대회 '출연진' 윤곽 주목中, 5중전회 나흘 앞두고 베이징 상무부시장 부패 혐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