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타임스재단 세미나 참석…"태평양 재투자 분담 의향 있지만 혼자 짊어지진 않을 것""'韓에 대한 공격 = 美 공격'이라는 점 인식하는 한 주한미군 숫자 상관 없어"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 의장.ⓒ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깅그리치한국김정은북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국힘 "속옷까지 다 벗어주고 와"…한미 정상회담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