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변 안전' 이유로 송환 요구 전망… 北 공식 반응은 아직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북한에 장기간 억류돼 있다가 혼수상태로 풀려난 뒤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추모행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 월북유엔군사령부북한북미관계JSA한미 확장억제SSBN노민호 기자 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