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미국 측 기대감 반영 해석이르면 5월 대면 회담… "새 정부와 관계 구축 선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국민의힘, 주한미국대사관 페이스북) ⓒ 뉴스1쿼드 참고 삽화.ⓒ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 네트워크쿼드쿼드 워킹그룹우크라니아 사태대중견제약한고리미중패권 경쟁노민호 기자 '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